2017년 11월 14일 트렌드디비
런던의 스타트업인 에피(helloeffie.com)는 많은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다림질,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드라이클리닝을 대신해주는 기기를 공개했다. 80cmx25cmx128cm 크기의 작은 옷장과 같은 형태로 다림질, 드라이, 스팀 살균 기능을 제공한다. 에피의 행어에 옷을 걸고, 원터치 버튼으로 간편하게 조작하면 약 3분 만에 원하는 작업이 완료된다. 한 번에 12벌까지 넣을 수 있고, 면, 실크, 폴리에스테르, 데님 등의 다양한 섬유를 관리할 수 있다. 이에 옷에 맞춰 크기 조절이 가능한 옷걸이와 기호에 맞춰 선택 가능한 캡슐형 섬유탈취제가 제공된다. 또한, 셔츠의 깃 전용 다림질 도구와 앱을 통한 제어, 배관 연결이 필요 없는 탈착형 탱크로 집 안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ffie, Effie(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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