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보다 책상 앞에 앉아 머무르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현대인은 항상 피곤함을 느낀다. 이에 시카고 미국 시카고의 제품디자이너인 시 첸은 더 뉴 노멀(ivysichen.com/#/thenewnormal)이라는 이름의 이동식 휴식 키트를 제작했다. 이 키트에는 담요와 베개, 발 받침대가 포함되어 있고, 디자이너는 가벼운 아이디어로 작업 공간을 쾌적하고 편안하게 만들고자 했다. 담요는 종종 같은 곳에서 잠을 자고,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됐으며, 작업, 낮잠, 휴식 등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앉아있는 동안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보온장치가 탑재되어 있다. 메모리폼과 나무 틀로 제작된 발 받침대는 하단부에 둥근 경사가 있어 앉아있는 동한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제작되었다. 베개는 팔 받침대로 사용하거나 편안하게 엎드려 낮잠을 자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너무 오래 한자리에 앉아있는 것은 경우,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고 음성으로 알려주기도 한다.


The New Normal, Si Chen(2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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