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3일 트렌드디비
일본 후쿠오카현에 있는 오카와 시는 고양이를 위한 미니어처 가구, 크라프트맨 메이드(okawa-kagu.net/neko)를 공개했다. 오카와 시는 일본에서 가구 생산지로 잘 알려진 곳으로 제조업 장인들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시의 홍보를 위해 사람들이 사용하는 가구를 그대로 축소해 오카와 시의 장인들이 같은 재료와 방식으로 고양이를 위한 미니어처 가구를 제작했다. 만들어진 가구는 오카와시 전시장인 오카와 테라자(Okawa Terrazza)에 전시될 예정이다.

craftsman MADE, City-Okawa(2017/10)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에서 친한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경험을...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을 낮추고, 품질을 높인 침구 상품을 제조하고 판...
일본 후쿠오카현에 있는 오카와 시는 고양이를 위한 미니어처 가구, 크라프...
런던의 디자이너인 닉 월렌버그(Nic Wallenberg)와 헬레나 헤덴슈테트(Helen...
일본의 자동차 회사인 닛산은 반려견을 위한 맞춤형 콘셉트 자동차, 엑스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