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8일 트렌드디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페르난도 마스트란로는 기후 변화를 나타낸 러그, 멜트 앤 크래쉬(fernandomastrangelo.com)를 선보였다. 빙하와 소금 사막, 석회화 테라스 등 자연 경관에서 추출한 자연 이미지를 러그에 추상적으로 그려내고, 빙산이 부서 지거나 바람이 부는 모래처럼 변화하는 자연의 물리적인 측면을 반영한다. 자연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물리적인 세계에 대한 경이감을 전달해 기후 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Melt and Crash, Fernando Mastrangelo(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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