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섬유 제조사인 에코레더와 다이니마가 협업해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묵직함은 그대로 유지한 채, 기존의 가죽이 취약했던 내구성을 크게 향상한 새로운 가죽 소재를 선보였다. 다이니미 본디드 레더(eccoleather.com/en/dyneema-bonded-leather)는 자제 개발한 사전 유제 처리, 본딩, 섬세한 임시 및 최종 유제 처리 단계 등 복잡한 제조 공정 덕분에 0.5 밀리미터 두께로 종이만큼 얇고, 물 위에 떠 있을 정도로 가볍게 제작되었다. 강철보다 약 15배 강력한 내구성을 가져 쉽게 손상되지 않으면서도 가죽의 룩앤필은 그대로 살렸다. 제조사는 영상을 통해 한 남성이 새로운 가죽 소재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비행하며, 팔목 부분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조작하는 듯한 모습으로 가볍고 얇은 가죽 소재의 강점을 강조했다.










Dyneema Bonded Leather, ECCO Leather & Dyneema(2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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