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스타트업, 만뎀 세이프(themandemsafe.com)에서 신발 상자를 버리지 못하고 모아두는 사람들을 위한 재미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신발 상자를 활용해 나만의 금고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인기 있는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신발 상자는 소장이나 수납 활용 등의 용도나 특별한 목적 없이 모아두는 경우가 많은데, 상자들이 일정한 규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견고한 스틸 재질의 금고를 감싸는 하우징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금고는 상자와 간편하게 조합이 가능하며, RFID 카드로 열 수 있는 모델과 열쇠를 이용해 열 수 있는 두 가지 모델이 제공된다.

Mandem Safe, Mandem Safe(2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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