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자상거래 회사인 아마존이 8월 15일, 2분 안에 배송을 완료하는 인스턴트 픽업 서비스(amazon.com/gp/campus/instantpickup)를 시작했다. 아마존의 유료 회원인 프라임(Prime)과 프라임 스튜던트(Prime Student)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버클리, 웨스트우드, 애틀랜타, 콜럼버스, 컬리지 파크까지 총 5곳에 인스턴트 픽업 서비스가 가능한 사물함이 설치됐는데, 이것은 특히 대학생을 주요 타깃으로 하는 비즈니스이다. 간단한 스낵, 찬 음료, 충전기, 위생용품 등의 생필품과 아마존에서 인기 있는 에코(Echo), 킨들(Kindle)과 같은 전자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픽업 장소 근처에서 대기하는 22명의 전담 직원이 전용 사물함을 통해 2분 이내에 배송 완료한다. 앱으로 주문하고 사물함에 가서 바로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자주 소비하는 생필품의 경우, 배송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마존을 이용하기는 불편하다. 대부분 근처의 상점을 이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마존이 2분 이내로 배송해주는 전용 사물함을 사용자의 생활권 안에 설치한다면? 게다가 근처 상점보다 상품 가격이 저렴하다면? 프라임 회원에 유료 가입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게다가 전용 사물함은 인스턴트 픽업 서비스 이외에 아마존으로 주문한 다른 상품들을 배송받는 사물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전용 사물함을 거점으로 아마존 이용 고객의 층과 사용 접점을 모두 확장한다.
Instant Pickups, Amazon(2017/08)
일본의 편의점인 훼미리마트(Family Mart)가 9월 25일부터 미국 가수인 레이...
한국의 정보통신기술 회사인 롯데이노베이트가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
미국의 언어 학습 앱인 듀오링고가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일본의 24시간 3...
1986년 결성된 미국의 펑크 록 밴드인 그린 데이가 4월 30일, 편의점인 세븐...
미국의 편의점 상표인 세븐일레븐이 8월 28일, 미국의 록 밴드인 그린 데이...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newswire.ca/news-releases/7-eleven-canada-laun...
일본의 편의점 상표인 로손이 11월 28일, 아바타가 근무하는 그린 로손(laws...
대만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타이완이터에서 지하철을 탑승할 때 사용하는 한...
미국의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corp.7-eleven.com/corp-press-release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