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오픈하고 나면 금방 산패해 맛이 변질하기 때문에 보통 그 자리에서 다 마시는 게 좋다. 진공상태로 와인 보관을 도와주는 와인 스토퍼 제품들조차 오픈할 때 들어간 산소 때문에 와인 산패를 막아주지 못한다. 이에 런던의 스타트업 이토 와인에서 최대 12일간 와인에 함유된 산소 수치의 변화가 거의 없어 처음 오픈했을 때와 같은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와인 스토퍼(kck.st/2sbTTP7)를 선보였다. 병 입구를 막아 공기를 차단하는 일반적인 와인스토퍼와 달리 이토는 와인을 옮겨 담을 수 있는 사이즈의 병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깔때기 모양의 병 입구덕분에 와인을 이토에 옮겨 담고, 부드럽게 디캔팅 하기에 편리하다. 남은 와인은 병의 입구를 전용 마개로 닫고, 병 상단 부분을 눌러 닫는 방식이다. 병의 상단은 스테인리스와 구리 중 선택할 수 있고, 분리가 간편해 세척이 쉽다. 와인애호가는 물론, 식사 중 한잔 정도만 가볍게 마시고 싶거나 1인 가구에서도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뿐만아니라 고급스럽고 유려한 디자인에 사용된 소재들 모두 미국과 독일의 식약청인 FDA와 BfR에서 검증되었다고 한다.


eto, eto wine
영국의 포도주 제조 회사인 가르송 와인즈는 패키지 회사인 DS 스미스(DS Sm...
미국 전자상거래 스타트업인 비스포크 포스트가 8월 8일부터 20대 후반에서 ...
미국의 모건 퍼스트와 타일러 발리엣은 오는 7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 맨...
영국의 산업디자이너인 세바스찬 버그네는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박물관의 투...
프랑스 스타트업인 캐비지(caveasy.com/en)는 와인을 간단히 즐기고 하는 사...
호주의 와인 기업인 트레저리 와인 에스테이트의 와인 브랜드, 19 크라임즈(...
와인은 오픈하고 나면 금방 산패해 맛이 변질하기 때문에 보통 그 자리에서 ...
산업 디자이너인 제임스 피아트는 와인 글라스를 사용하면서 한 가지 의문을...
이탈리아 기반의 디자인 에이전시인 리버스 이노베이션은 와이너리인 마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