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반의 스마트 제품 개발사인 RnD64가 5월 26일, 사용자가 촬영한 셀카로 현재 감정 상태를 분석해 그에 맞는 음식을 추천해주는 앱(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yolk)을 출시했다. 음식의 영양성분이 스트레스, 짜증, 분노, 우울, 슬픔, 의욕 감퇴, 행복 등의 감정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 기반을 둔다. 요리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인 올레시피 닷컴(allrecipe.com)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연계하는 음식 정보를 구축했다. 셀카를 찍거나 혹은 이모지를 선택하면 된다. 인공지능이 현재 감정 상태를 파악하고 음식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현재 화가 났다면, 스트레스와 분노를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는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을 알려준다. 사용자의 얼굴 사진을 인터페이스로 활용해 이를 인공지능이 분석하고 현재 사용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한다.
Yolk!, RnD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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