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한 IT 기업, 아마존이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에 고객이 차량을 떠나지 않고 식료품을 픽업할 수 있는 식료품점인 아마존프레쉬 픽업(amazon.com/afx/nc/aboutpickup)을 오픈했다. 현재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최소 주문량은 없다. 온라인에서 먼저 주문을 하고, 방문 시간을 지정하고, 지정하나 시간에 매장에 가서 기다리면 직원이 상품을 가져와 트렁크에 실어주는 방식이다. 온라인 판매에 강점을 둔 아마존이 계속해서 오프라인 판매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식료품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및 가구 판매장도 고려 중이라고 한다.





AmazonFresh Pickup, Amazon(2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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