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11일 트렌드디비
아일랜드 더블린 기반의 이지 휠은 예술가, 디자이너와 협업해 휠체어 바퀴살 보호판(izzywheels.com)을 제작했다. 휠체어는 지난 100년 동안 디자인이 크게 바뀌지 않았고, 휠체어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며 휠체어를 보면 아픈 사람 또는 노인과 연관시킨다. 밝고 다채로운 디자인을 통해 부정적인 시선을 환기하고, 휠체어가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어 자신을 표현할 자유를 부여한다. 현재 개발 중인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하면 패턴, 색상, 텍스트 등 다양한 요소를 선택해 자신의 개성을 반영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IZZY WHEELS, IZZY WHE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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