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콜람비아 레코드에서 인디씬에서 유명한 힙합 래퍼인 러스(Russ)를 영입하고, 심장 박동수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했다. 모바일 기기에서 웹사이트에 입장한 다음, 기능을 활성화하고 가슴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가속도계가 심장 박동수를 잰다. 이에 따라 러스의 곡 중에서 분당 심장 박동수에 맞는 비트의 음악을 골라준다.
러스는 음악 공유 플랫폼인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에서 2년 간 활동하며 지금까지 250곡의 노래를 발표해왔지만, 일반 대중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 대중들은 어떤 곡을 들어야 할 지 잘 모른다. 주로 건강을 모니터링하는 용도로 측정하는 심장 박동수를 음악을 선택하는 데 활용하고, 이 기회를 통해 새로운 예술가를 만난다.
Russ Per Minute, Columbia Records
http://russperminute.com
https://www.oneclub.org/awards/adcawards/-award/29609/rpm-russ-per-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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