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제품디자인 회사인 알로카콕이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용도와 환경에 적합한 조명을 만들 수 있는 유연한 조명, 라이트큐브(kck.st/2oCGn5s)를 선보였다. 집안 곳곳에 사용 용도나 공간 분위기에 따른 다양한 조명을 두게 되면 편리하면서도 관리가 어렵다. 또, 1인 가구와 같은 좁은 공간에서는 많은 조명을 두기 어렵기도 하다. 이에 라이트큐브는 하나의 조명이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큐브 모양의 작은 조명과 휴대를 위해 최대 7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2가지 길이의 익스텐션과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가 제공되어 반 DIY 성격을 띤다. 전등갓과 스탠드의 조합으로 천장이나 벽에 매달거나 거실에 세워두거나, 작은 탁자나 책상 위에 올려 두는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어느 장소에나 원하는 방식으로 설치해 실내를 밝히거나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전등갓의 각도를 조절하여 지향성 조명을 만들 수 있으며, 제스처 콘트롤을 통해 편리하게 켜고 끄거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LightCube, allocacoc
포르투갈의 디자이너인 안드레 고비아, 누노 피레스, 조아 페리이라가 디자...
대만의 PC 제조사인 에이수스는 이번 CES에서 다수의 모니터 연결 시 베젤을...
네덜란드 디자이너인 미르얌 드 부루인(mirjamdebruijn.com/index.html)은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의 스타트업인 메모보틀은 킥스타터(kck.st/2uvtL22)...
네덜란드의 제품디자인 회사인 알로카콕이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용도와 ...
영국 소니는 무선 헤드폰, 히어 온 와이어리스 엔씨(h.ear on Wireless 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