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DIY 용품 전문업체인 로우스가 3월 7일, 매사추세츠 주의 프레이밍햄에 있는 로우스 매장에 가상현실로 DIY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홀로룸 하우 투(lowesinnovationlabs.com/holoroomhowto)를 오픈했다. 사용자는 홀로룸 하우 투에서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컨트롤러를 손에 쥔 채 가상의 집에 들어가 DIY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햅틱 피드백이 가능한 컨트롤러로 직접 DIY 방법을 순서대로 따라 하면서 학습한다. 이를테면, 실제 진동을 느끼면서 전동 드릴로 벽을 뚫고, 벽에 접착제나 페인트를 칠하거나, 타일을 부착하는 식이다. DIY에 익숙하지 않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사용자는 DIY를 할 때 어떤 제품들이 필요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일이 찾거나 실수하는 등의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쉽게 DIY를 배우고 실행한다.
Holoroom How To, Lowe's(2017/03)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미국의 신생기업인 바디락스(bodyrocksaudio.com)는 인디고고(igg.me/at/Bod...
한국의 건국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최재원이 다양한 감각으로...
자동차 기업 포드의 이탈리아 지점에서 필 더 뷰(fordeurope.blogspot.kr/20...
삼성전자 네덜란드가 1월 3일, 후원하고 있는 네덜란드 쇼트트랙 선수들을 ...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 아마브러쉬는 10초 만에 양치질을 마칠 수 ...
덴마크의 고급 오디오 제조사인 뱅앤올룹슨의 중저가 브랜드인 B&O 플레이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이노베이션 디렉터인 하이얀 장이 5월 10일, 마이...
프리젠터는 발표자가 리모컨처럼 슬라이드를 넘기거나 특정 부분을 가리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