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매스로보틱스는 엔지니어, 로켓 과학자, 기업가로 구성된 로봇 커뮤니티를 위한 혁신 허브이자 스타트업 클러스터를 표방한다. 드론이나 퍼스널 모빌리티, 의료용 로봇 등을 제작하는 신생 기업의 경우, 기존의 공유 사무실의 책상과 노트북으로는 충분치 않다. 이에 메스로보틱스는 이러한 기업을 위해 새로운 공유 사무실(massrobotics.org/project/facilities-residents)을 열었다.
이 시설에는 총 28명의 인원이 이용할 수 있는 6개의 사무 공간과 회의실, 최대 60명까지 이용 가능한 공동 작업 공간이 있다. 또한, 제품 테스트나 프로토타이핑에 필요한 값비싼 장비를 갖춘 실험실, 제품 제작 공간, 드론 비행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제너럴 로보틱스, 아마존 로보틱스 등의 업체가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몇몇 신생 기업이 입주한 상태이다. 또한, 공동 설립자 중 하나인 메스 테크놀로지(Mass Technology)가 교육과 취업 연계를 위한 기술 지원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MassRobotics, MassRobotics
2020년 10월 17일부터 12월 6일까지 방영한 한국 연속극인 스타트업에는 신...
스웨덴의 투자 기업인 EQT 벤처스는 성장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을 찾아내는 ...
디센추리온(decenturion.com)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블록체인 기술 관...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매스로보틱스는 엔지니어, 로켓 과학자, 기업가로 구성...
영국의 생활용품업체인 레킷벤키저가 11월 17일,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를 발...
아마존은 작년 2015년 7월부터 스타트업의 제품을 전문적으로 유통, 판매하...
현재 미국에는 약 160만 명의 트럭 운전사들이 일하고 있지만 열악한 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