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1월 19일 트렌드디비
스마트 주방 용품 브랜드인 부킹은 초음파 증발 방식을 이용한 새싹 재배기, 스프라우트(sproutr.net)를 선보였다. 오스트리아 기반의 제품 디자이너인 스테판 라딩거(stefanradinger.com/vooking-sproutr#img=/s/sproutr_00787_lr.jpg)가 디자인했으며, 촉촉하게 물을 주는 초음파 증발 방식으로 기존 재배 방법보다 물을 80% 정도 절약할 수 있다. 원하는 종자를 넣고 물탱크를 채운 뒤 뚜껑을 탭 하면 재배가 시작되며, 스마트폰을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재배 중인 새싹 정보, 영양 정보, 조리법 등을 앱을 통해 알려준다. 작은 크기의 기기로 정원이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새싹을 재배할 수 있다.

Sproutr, V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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