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 개발사인 캡콤이 다가오는 1월 24일에 생존 공포 게임인 레지던트 이블 7: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7: Biohazard)를 전 세계 동시 출시한다. 이번 레지던트 이블 7: 바이오하자드는 1인칭 관점으로 황폐한 저택에서 사라진 가족을 찾는 내용이다. 또, 가상현실을 추가로 지원하므로 더욱 실감나게 짜릿한 공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의 게임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메코이드는 레지던트 이블 7의 출시에 맞춰 레지던트 이블용 액세서리를 출시해 판매 중이다. 의류에서부터 지갑, 키홀더, 머그잔까지 다양한 상품이 있다. 재미있는 점은 가상현실에서 플레이하는 생존 공포 게임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후각이라는 감각까지 연출할 수 있는 향초(merchoid.com/product/resident-evil-7-blood-sweat-and-fears-4d-vr-candle)를 선보였다는 것이다. 가상현실 게임이 후각 효과까지 지원하지 않으므로 메코이드는 게임 속 배경이 되는 저택의 분위기에 맞게 오래된 목재와 가죽 향이 나는 향초로 게임을 더욱 몰입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4D VR Candle, Merch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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