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경우나 시력 향상을 위한 수술을 한 경우, 시력 검사를 위해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해야 하는데 간단한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기가 귀찮고 번거로운 경우가 많다. 아이큐(eyeque.com)는 시력검사를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집에서도 편리하게 시력검사를 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인 미니스코프(miniscope)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마이아이큐(myEyeQue)로 구성되어있다.
정확한 시력 검사를 위한 자체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설계된 미니스코프를 스마트폰에 부착한 다음, 앱을 실행하고 시력검사 과정에 따르기만 하면 된다. 측정된 정보들은 클라우드에 보관되어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안경이나 렌즈를 맞출 때 안경원에 제공하거나 진료 시 의사에게 공유하여 참고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아이큐는 킥스타터(kck.st/2fVKUMb)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EyeQue, EyeQue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 돈트테이크디스더롱웨이가 3월 17일, 일반적으로 얇...
오스트리아의 스포츠 섬유 및 의류 분야의 신생 기업인 쿠스 스포츠(qus-spo...
덴마크에 위치한 이케아 이노베이션 연구소, 스페이스10(space10.io)은 8월 ...
미국의 가구 제조사인 오토노머스는 수집된 재활용 쓰레기의 1/4은 재활용할...
각종 모임이나 식사, 쇼핑과 같은 다양한 상황에서 청력이 약한 사람들은 다...
프랑스의 디자이너 파스에러는 아트 프로젝트 폴리티컬 램프(parseerror.ufu...
디자이너인 알랙스 호치스트라세(Alex Hochstrasser)가 설립한 스위스 디자...
스웨덴 스타트업인 아이플루(aifloo.com)는 노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솔루션...
미국 보스턴의 스타트업인 웨이렌스에서 일반적으로 VR 환경에서 주로 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