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에코 출시 이후,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어시스턴트 시장이 활성화되었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도 스피커 형태의 인공지능 어시스턴트를 개발 또는 출시하였다. 이러한 제품들은 음성인식과 인공지능, IoT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홈 제어, 음성명령을 통한 질의·응답, 검색, 스케줄링, 음악감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스마트비잉즈(smartbeings.com)에서 펀딩 중인 제품, 우후(kck.st/2hccNRz)는 이러한 어시스턴트 디바이스에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까지 더했다.
360도 회전 가능한 카메라는 야간에도 촬영할 수 있어 디스플레이를 보며 영상통화뿐만 아니라 방문자 확인과 CCTV 역할이 가능하다. 또한, 터치와 음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일반적인 제어가 가능하고, 여기에 외부에서도 관리 및 제어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정보과 주변 환경정보, 스마트홈 기기들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512GB의 클라우드가 제공된다. 첫 1년간은 무료이며 월 9달러, 19달러의 옵션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WooHoo, Smart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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