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월간지, 와이어드의 리즈 스틴슨은 2016년에 발생한 흥미로운 현상 중 하나(wired.com/2016/12/ombre)를 보도했다. 올해의 테크 분야에서 유난히도 색상 그러데이션(Color Gradients)이 많았다는 것이다. 해마다 발표되는 특정 색상의 트렌드 컬러가 아니라, 시각적으로 매우 화려한 두 가지 이상의 색상이 혼합과 전환을 이루는 그러데이션이 트렌드 컬러로 사용됐다. 애플의 모바일 운영 체제 iOS 7에서부터 그러한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코퍼레이트 디자인 분야에서 색상 그러데이션은 70~80년대에도 사용되었던 소재이기 때문이다. 리즈 스틴슨의 기사에서 몇 가지를 짚어 보면, 2016년의 테크 분야에서 색상 그러데이션은 앱 아이콘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체적 톤앤매너를 차지했다. 이것은 화려한 색상 두 가지의 융합으로 재미있고 주목성이 강한 팝 문화 뉘앙스를 풍기며, 레트로 감각의 컴퓨터 게임과 디지털 그래픽을 연상하게 한다. 또, 화사한 색상 그러데이션의 아이콘은 사용자로 하여금 더 클릭하고 싶어지는 오브젝트라고 한다. 부드러운 색상의 흐름이 화려한 컬러와 부드러운 시각 자극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는 분석도 있다.
Forget Rose Gold. In 2016, Tech’s Big Color Trend Was Ombré, Liz Stinson(2016/12)
조용한 기술(Calm Technology)을 구현하는 일본 기업인 무이 랩이 1월 8일, ...
런던의 광고 대행사인 맥겐 런던의 크리에이터인 리암 리들러(Liam Riddler)...
단축키는 작업의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여주지만, 다른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장점 중의 하나는 커스텀의 자유도가 높다는 것이다....
미국의 월간지, 와이어드의 리즈 스틴슨은 2016년에 발생한 흥미로운 현상 ...
영국 기반의 휴대폰 수리 회사인 러브폰은 런던의 그리니치 하이로드(Greenw...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스타트업, 조이(heyjoy.io)에서 3세부터 8세의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