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3일 트렌드디비
LP 레코드로 음악을 감상할 때, 보통은 턴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레코드가 회전하면서 소리를 낸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이와 반대로 레코드판 위를 회전하면서 소리를 낸다. 레코드판은 제자리에 있고, 앰프와 스피커를 내장한 락블록(rokblok.co)이 레코드판 위를 뱅글뱅글 돌며 움직이는 것이다. 락블록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레코드판 위에 락블록을 올려놓고 시작 레버를 당기면 된다. 또한, 재생을 멈추기 위해서는 회전하는 락블록을 들어 올리기만 하면 된다. 턴테이블은 물론 앰프와 스피커가 필요 없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레코드판 음향을 즐길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블루투스로 스피커나 헤드폰 등의 외부 장치에 연결하여 볼륨을 확장하여 감상할 수도 있다. 내장배터리는 2시간 충전으로 4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락블록은 현재 킥스타터를 통해 크라우드펀딩(kck.st/2gTl09g)을 진행하고 있다.




RokBlok, Pink Donut(2016/12)
삭제하시겠습니까?
오스트리아 하이파이 오디오 제조사인 프로젝트 오디오 시스템이 레코드판의...
글로벌 광고 대행사인 맥켄의 체코 지사가 커피 회사인 피터스 콜드 브루를 ...
LP 레코드로 음악을 감상할 때, 보통은 턴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레코드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