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6일 트렌드디비
개인용 이동수단 제조사인 세그웨이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7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개인화 액세서리를 추가한 전기 외발자전거, 원 S1(segway.com/products/consumer-lifestyle/ninebot-one-s1)를 공개할 예정이다. 균형을 스스로 유지해야 하는 외발자전거인 S1은 겁쟁이들은 탈 수 없는 자전거라는 문구로 묘한 도전 의식을 자극한다. 한 번 충전으로 15마일(약 24km)을 이동할 수 있고 무게와 지형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 속도는 시속 12.5마일(21.1㎞)로 리튬 이온(lithium-ion) 배터리를 동력 시스템으로 이용해 경사면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개인 성향과 취향에 맞춰 그래픽 데칼, 받침대, 보호용 범퍼 등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고 나인봇 & 세그웨이 앱을 통해 튜토리얼 제공하고 조명, 속도 모니터링, 잠금, 속도 제한 등을 설정할 수 있다.
ONE S1, Segway(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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