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운동복 및 아웃도어 의류 제조사인 디센트가 지난 3월, 피부 보습 기능을 가진 의류 브랜드인 우루우트(shiseist.com/uroute)를 선보였다. 일본의 화학섬유 개발사인 데이진(Teijin)이 2015년 11월에 개발해 공개한 입는 화장품인 라피난(raffinan.jp)을 활용한 탱크톱, 티셔츠, 바지 등으로 구성됐다. 라피난은 피부 표면을 약산성으로 유지해주는 사과산을 섬유에 배합한 의류형 화장품이다. 건강한 피부는 약산성을 띄는데, 운동해서 땀을 흘린 후 이를 내버려 두면 피부 표면이 알칼리성으로 변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이는 피부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라피난을 활용한 의류는 맨살에 직접 착용해 피부에 탄력, 윤기, 보습을 주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몸에 바로 닿는 옷이므로 장시간 보습이 가능하며, 보습 크림을 바르기 어려운 부분까지도 관리할 수 있다. 별도로 화장품을 바를 필요 없이 입기만 하면 피부 관리를 시작할 수 있다. 50번 정도 세탁해도 사과산 성분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건강한 피부를 유지한다.
Uroute, Descent(2016/03)
네덜란드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랄프 램비는가 디자인 챌린지 럭스(Design ch...
영국의 산업디자이너인 세바스찬 버그네는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박물관의 투...
네덜란드 스타트업 모노노가 레이스나 캐시미어, 실크와 같은 섬세한 직물이...
피자를 마음 편히 먹고 싶지만, 옷에 피자 소스나 기름, 빵 부스러기 등을 ...
일본의 운동복 및 아웃도어 의류 제조사인 디센트가 지난 3월, 피부 보습 기...
패스트푸드 회사인 버거킹 프랑스가 의류 브랜드인 라드와 협업해 12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