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은 각종 질병을 야기하기 때문에 제균 티슈, 제균 스프레이, 세니타이저 등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이 시중에 출시되어 있고, 또 실제 많은 사람이 경각심을 가지고 이런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다. 평소 세균 번식이 많은 스마트폰이나 자동차 열쇠, 특히 아이들 장난감, 젖병과 같은 유아용품은 수시로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모든 제품에 티슈나 스프레이를 이용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아이의 젖병 같은 경우는 집에서 소독해 나오는 것이 아니면 외출 시에 소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엘리(ellieduv.com)는 이런 생활용품이나 유아용품을 살균하기 위해 휴대가 가능한 UV 살균기로 제작된 제품이다. 항생제 내성 세균,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리스테리아균 등 우리 몸에 해로운 세균과 박테리아를 없앨 수 있다고 한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살균할 것들을 엘리 안에 넣고, 원터치 실행 버튼을 누르면 자체 UV 살균 기술을 통해 각종 세균을 60초 이내에 99% 이상 살균할 수 있다. 리모컨, 휴대전화, 칫솔, 빗, 열쇠 등 생활용품과 젖병, 장난감 등의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물이 담긴 물병을 넣으면 물을 살균하여 정수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휴대가 가능한 사이즈의 이 제품은 가볍고 이동성이 좋을뿐더러 한 번 충전하면 하루 스무 번 사용할 경우 일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생활용품을 살균할 수 있고, 살균을 위해 더는 물을 끓이거나 피부와 제품에 유해할 수 있는 화학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Rayvio, Ellie(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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