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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DB/트렌드디비

생활양식
2016년 11월 21일 트렌드디비

사회 단체들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크다. 그리고 그들이 활동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에게 그들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에 도움을 주고자, 사회적 기업의 디자인을 담당하는 게일윌 디자인(galewill.com)과 데이터 시각화 회사, 페리스코픽(periscopic.com)이 협업하여 비울리(viooly.org)를 개발하였다. 더욱 호소력 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게이츠 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길이는 상관없으며, 글을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10초 내에 철자 교정은 기본이고 글의 가독성, 연결성, 메세지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교정을 제안해준다. 가령, 사람들은 기관이나 정부에 관한 이야기보다, 그들과 같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들을 바탕으로, 나라 자체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글보다는 그 나라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중점을 둔 글을 쓰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제안해준다. 현재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으며, 매달 19.95달러를 지불하면 계속해서 사용가능하다.


viooly.JPG


Viooly, GALEWiLL Design&Periscopic(20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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