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자제품 제조사인 샤오미가 레고처럼 조립해 만드는 코딩 로봇 장난감, 토이 블록(mi.com/toyblock)을 공개했다. 플라스틱 소재의 다양한 부품들로 구성돼 레고처럼 사용자가 조립해 로봇을 완성한다. 바퀴, 기어, 체인 등으로 움직이는 로봇, 공룡, 비행기 등을 만드는 것이다. 또, 단순한 조립 로봇이 아니라 각종 센서, 칩, 모터 등을 갖췄다. 로봇의 브레인이 되는 프로세서는 균형을 유지하며, 모터로는 방향을 제어한다.
스마트폰 앱으로 로봇을 코딩하고 원격 제어한다. 코딩은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원격 제어는 조이스틱이나 자이로, 경로 등의 세 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11월 11일부터 판매하며 가격은 73달러다. 코딩이라는 교육과 놀이 경험을 모두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샤오미의 미 팬(Mi Fan)에게는 샤오미의 스마트폰과 연동해 또 다른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품이 된다.

Toy Block, Xiaomi
덴마크의 브릭 제품 제조사인 레고는 연초에 2030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블록...
영국의 소매업체인 아르고스가 소비자들에게 레고(LEGO) 장난감의 프리뷰(Pr...
수많은 이력서 중 자신의 이력서를 차별화하기는 쉽지 않다. 영국의 디자이...
그 어느 때보다도 인류 평등에 대한 관심이 강한 시기이다. 오래전부터 축적...
레고(LEGO)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창작하고 조립할 수 있는 여러 난이...
덴마크의 브릭 제품 회사인 레고가 1월 4일, CES 2017에서 레고 창작품을 조...
중국의 전자제품 제조사인 샤오미가 레고처럼 조립해 만드는 코딩 로봇 장난...
시력에 이상이 있는 아이들은 글을 익히기 위해 점자가 펀칭된 문서와 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