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01일 트렌드디비
대부분의 사람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앉아있는 시간이 긴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의자와 함께 앉는 자세는 굉장히 중요하다. 엘리시움(davidhugh.com)은 무중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의자로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데이비드 휴 사가 개발했다. 이 의자를 창안한 생명공학 박사 데이비드 위케트는 아무런 무게를 느끼지 않는 의자를 개발하겠다는 일념으로 10년의 연구 끝에 중력과 인간의 자세를 정의하는 방정식을 확립하고, 무중력을 체험할 수 있는 의자를 만든 것이다. 이 의자에 앉으면 몸의 근육과 관절 모두가 평형 상태에 도달하면서 무중력 공간에 있는 것과 유사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사용자의 신체 치수에 맞는 인체 공학적 설계로 제작되며, 70가지 색깔의 스칸디나비아 가죽 중에서 원하는 색깔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파운드로 3천만 원에 가깝다.
Elysium, David Hugh(2016/06)
삭제하시겠습니까?
두바이 출신인 안드레아스 카발리니(Anders Cavallini)와 하템 알카파지(Hat...
미국의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한 IT 기업,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저스가 ...
대부분의 사람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앉아있는 시간이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