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01일 트렌드디비
전자제품을 사용할 때, 여기저기 늘어진 전선은 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제품 사용에도 적지 않은 불편함을 준다. 그래서 사용자는 전선을 정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활용하거나 무선 제품을 사용하는 등의 노력을 한다. 하지만 이런 골칫덩이 전선을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하는 램프가 있다.
이 램프의 전선은 연필 모양의 디자인과 함께 길게 늘어진 전선을 재미있게 표현해 기존의 전선처럼 미관을 해치거나 거슬리지 않는다. 지저분해 보이기만 했던 전선이 이렇게 달라 보일 수 있는 것이다. 살짝 기울어져 서 있는 형태와 함께 별도의 스위치나 버튼이 없으므로 밝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연필을 살짝 돌려야 하는 것도 이 램프의 재미있는 요소 중의 하나이다.
Drew the Pencil Lamp, Michael & George
http://www.michaelandgeo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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