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0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사무가구 브랜드인 코쿠요는 독일 쾰른 국제 사무가구 및 기자재 전시회(ORGATEC)에서 생산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원형 화이트보드, 롤링 스페이스(kokuyo-furniture.com/orgatec-event)를 선보였다. 화이트보드는 브레인스토밍, 자유토론 등 창의적 사고를 위한 도구로 사용되지만 지역, 업종, 내부 인테리어와 상관없이 흰색 사각형의 동일한 화이트보드를 사용한다. 디자인 스튜디오인 넨도(nendo.jp)와 함께 사각형 화이트보드를 재정의했다. 수레바퀴처럼 크고 둥근 형태로 이동하기 쉽고 아이디어를 나선형, 방사형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뒷면이 소리를 흡수하는 패브릭 소재로 되어있어 분할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다. 관점의 변화로 보다 동적인 작업 공간, 생산적인 브레인스토밍 환경을 만든다.
Rolling Workspace, Kokuyo(2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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