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3일 트렌드디비
캘리포니아 기반의 타일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트래커, 타일(thetileapp.com/products)을 선보였다. 이브 베하(Yves Behar)의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com)가 디자인했으며, 가방, 열쇠 등에 부착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타일 메이트(Tile Mate), 지갑과 여권 등과 같이 좁은 공간에 넣을 수 있는 카드 형태의 타일 슬림(Tile Slim), 그리고 커뮤니티를 통해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모바일 앱이 있다. 내장된 스피커로 소리를 통해 물건을 찾을 수 있고, IP5 방수를 지원해 비 오는 날 걱정 없이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운데 버튼을 눌러 역으로 휴대 전화를 찾는 것도 가능하며 한번 충전하면 일 년 동안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은 타일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감지하고 업데이트해 분실 시 마지막으로 있었던 장소를 알려주고 가까이 가면 소리로 알려준다.

Tile, Tile(2016/10)
삭제하시겠습니까?
스웨덴의 벽에 붙이는 타일과 흡음 패널을 판매하는 바욱스는 디자인 스튜디...
덴마크의 전자기기 회사인 뱅앤올룹슨이 4월 3일, 디자인에 민감한 음악 애...
캘리포니아 기반의 타일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트래커, 타일(thetil...
영국의 기술회사, 페이브젠(pavegen-systems.squarespace.com)은 2009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