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홈을 위한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만드는 프랑스 기업인 넷애트모가 실내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그에 따른 조언을 해주는 디바이스, 헬시 홈 코치(netatmo.com/product/aircare/homecoach)를 출시했다. 온도조절기, 날씨 측정기, 보안 카메라, 스마트 라디에이터 밸브에 이어서 새롭게 선보인 실내용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 기기라고 할 수 있다. 길쭉한 원통 형태의 디바이스로 원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한다. 습도와 공기 오염 정도, 소음,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가 내장됐다. 디바이스는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에 따라서 어떻게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지를 전용 앱으로 알려준다. 이를테면, 실내가 건조하니 가습기를 틀거나 창문을 열라는 식이다. 아이가 있거나 실내 환경에 민감한 사용자들에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Healthy Home Coach, Netatmo(2016/10)
호주의 신생 기업인 베이스는 실내에서 자유롭게 식용 식물을 재배할 수 있...
미국의 신생기업인 매뉴팩처 오가든이 2월 12일, 킥스타터(kck.st/2SqJQUk)...
라트비아의 리가 예술 학교(Riga Design and Art School)의 졸업생인 케이타...
미국의 피트니스 관련 운동기구 및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후 피트니스는 ...
미국의 스타트업인 트루 로잉은 원격 서비스로 운동하는 실내 로잉 머신, 크...
영국의 전기, 가스, 재생 에너지 회사인 브리티시 가스(British Gas)의 자회...
좀 더 재미있고 몰입적인 가상현실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는 버줌이 실내 자...
여름철, 무더위에 에어컨을 온종일 사용하는 것은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 때...
스마트 홈을 위한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만드는 프랑스 기업인 넷애트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