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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DB/트렌드디비

형태/모양
2016년 09월 13일 트렌드디비
영국의 자선 후원 단체인 GTV가 지난 9월 6일 플랫팩(Flat-pack) 형태의 트럭, 옥스를 공개했다. 영국의 슈퍼카, 맥라렌 F1을 설계한 디자이너인 고든 머레이가 디자인했다. 납작한 포장 상자인 플랫팩을 가구가 아닌 자동차에도 접목한 것이다. 2013년에 첫 프로토타입을 공개한 이후 3년 동안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도 있는 시제품을 선보였다. 조립이나 교체가 쉽도록 디자인을 단순하게 구성했다. 강판 프레임과 목재 등의 소재를 사용했으며 총 부품의 개수는 60개로, 세 명의 사람을 동원할 경우에 조립에는 약 12시간이 소요된다. 또, 고든 머레이가 개발한 아이스트림(iStream)이라는 구조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험한 지형에서도 탈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13인승이며 총 1,900kg까지 적재할 수 있다. 간편하게 트럭 제품을 배송하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트럭으로 일상생활에서 물이나 비료, 곡식, 건축 자재 등을 편하게 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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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 Global Vehicle Trust and Gordon Murray(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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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가능한 플랫팩 형태로 제공하는 트럭

영국의 자선 후원 단체인 GTV가 지난 9월 6일 플랫팩(Flat-pack) 형태의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