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전시회(Mobile World Congress)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미래(The Future of Communication)라는 주제로 신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스마트폰 한 대를 중심으로 다수의 기기가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데, 그중 한 제품이 터치가 가능한 휴대용 프로젝터인 엑스페리아 터치(sonymobile.com/global-en/products/smart-products/xperia-touch)였다. 2016 독일 베를린 국제 가전 박람회(IFA)에서는 엑스페리아 터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했다. 엑스페리아 터치는 터치, 음성, 제스처 입력을 통해 벽이나 테이블 등의 표면에서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해준다. 기술이나 아이디어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니나 주요 사용 목적이 가족 간의 교류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 다르다. 아이가 프로젝터로 그림과 메시지를 그려 아빠에게 보여주고, 프로젝터로 식탁에 쏜 레시피를 보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요리한다. 테이블에서는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사람이 프로젝터에 가까이 다가가면 필요한 정보들을 자동으로 쏴주기도 한다. 프로젝터가 일상 속에 잘 녹아들어 긴밀한 교류와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한다.
Xperia Touch, Sony(2016/09)
네덜란드의 어린이 교육 제품 회사 티미오 B.V(timio.co)가 3월 6일, 아이들...
스마트홈을 구현하기 위해 전구를 교체하거나 간단히 스위치만 교체하는 방...
중국의 드론 제조사인 DJI는 최근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초소형 핸...
중국의 인공지능 및 로봇 기술 개발사인 퍼피로봇이 10월 30일, HD 해상도를...
미국의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9월 27일, 아마존의 인공지능 비서인 ...
미국의 카네기 멜런 대학의 퓨처 인터페이스 그룹의 연구진이 6월 26일, 포...
미국의 로봇 스타트업인 츄보틱스(chowbotics.com)는 로봇 중에서도 특히 음...
중국의 네트워크 카메라 및 보안, 감시 설루션 등을 제공하는 치한 테크놀로...
소니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전시회(Mobil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