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교통공사가 런던 지하철에 있는 모든 예술 작품을 알려주는 종합적인 가이드인 아트 튜브 맵을 선보였다. 런던 지하철은 150년도 넘은 오래된 예술작품에서부터 2000년부터 시작한 아트 온더 언더그라운드 프로그램(Art on the Underground Programm) 이후로 추가한 새로운 작품까지 다양한 예술작품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아트 튜브 맵을 통해 지하철을 돌아다니면서 토트넘 코트 로드 역에서 유명한 모자이크 벽과 같은 런던 지하철 예술 작품 컬렉션을 둘러보는 것이다. 또한, 아트 튜브 맵을 홍보하기 위해 이달 7월 24일 가이드 투어도 진행한다. 1존 구역만을 대상으로 총 90분간 가이드와 함께 지하철의 아이코닉한 예술 작품들을 둘러볼 수 있다. 투어 후에는 투어와 관련한 패널 토론회도 열려 함께 예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지하철에 전시된 작품들을 하나의 컬렉션 화해 하나의 관광 상품으로 제공한다.
Art Tube Map, Transport for London(2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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