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7월 14일 트렌드디비
폴라로이드가 지난 7월 12일 움직이는 사진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앱, 스윙(polaroidswing.com)을 애플 앱 스토어에 출시했다. 고정된 사진이 아니라 움직이는 사진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다. 애플의 라이브 포토(Live Photo)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폴라로이드의 스윙은 1초의 짧은 순간을 캡처한다. 캡처의 순간이 짧은 이유는 사람들이 눈으로 세상을 보는 그 짧은 순간을 재현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스틸 사진이나 동영상처럼 세상을 보지 않는다. 순간순간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바라보는 행태를 그대로 앱에 담았다. 사진을 클릭해 만지거나 스마트폰을 흔들면 움직이는 사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Swing, Polaroid(2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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