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66g의 매우 가벼운 노트북을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케니틱 기술을 사용한 스크린을 설치해서 사람들의 자세를 스캔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들고 다닌다.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기타 물품 등을 가방에 넣고 다녀서 매우 무겁다. 이러한 짐들을 한 쪽으로 메는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자세가 나빠져 몸이 뒤틀리는 경우가 많다. 스크린 앞에 서면 화면에 자신의 골격 구조가 나타난다. 어깨가 비뚤어져 있거나 골반이 비틀려 있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무거운 짐을 들고 잘못된 자세로 다니는 것이 얼마나 안좋은 것인지 깨닫느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전문 마사지사가 가방을 올바르게 매는 방법과 짐을 적게 가지고 다니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Surface Pro 4 Real Time Posture Scanner , Microsoft Sverige(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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