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23일 트렌드디비
로피핏(lopifit.nl)의 창업자는 "자연을 즐기면서 트레드밀을 즐길 수 없을까?" 라는 재미있는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자전거를 만들었다. 로피핏은 페달이 없다. 대신 두 바퀴 사이에 트레드밀처럼 움직이는 발판이 있다. 사용자가 발판 위에 서서 런닝머신을 타듯 걸으면 자전거가 움직인다. 작은 전동기가 내장되어 있어서 가볍게 걸으면서 시내를 달릴 수 있다. 개인 모빌리티가 점차 증가하는 지금, 로피핏은 독특한 설계와 디자인으로 새로운 방식의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땅에 발을 구르거나, 페달을 힘차게 굴지 않고 자연스럽게 걷는 동작으로 자전거를 탄다.
Lopifit, Lopifit(2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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