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개입에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앰비언트 컴퓨팅(Ambient Computing)을 시연했다.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의 미래에 있어 스마트 안경과 헤드셋은 어색하고, 제약이 많다고 생각해 전구형 컴퓨터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벽이나 천장의 에디슨 소켓에 끼워 프로젝터 기술과 컴퓨터 비전을 이용해 주변 환경 기반으로 컴퓨팅하고, 공간 정보를 표시한다. 사용자가 가리키는 곳을 인식하고, 대상을 분석하고, 콘텐츠를 투사하고, 현실 세계의 사물을 강조 표시한다. 주방에서는 손이 젖은 채로 요리법을 확인하고, 종이책을 읽다가 손가락을 짚어 보충 설명을 본다. 여행지를 선택할 때는 책상 위에 지도를 펼쳐 놓고 논의한다.
Lightbulb Computer, Guillaume Ardaud
https://lightbulbcomputer.com
https://youtu.be/0R-9qkjPE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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