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 주간(Paris Fashion Week)에서 패션 과학자(Fashion Scientist)라고 불리는 일본 패션 디자이너인 모리나가 쿠니히코(Kunihiko Morinaga)가 이끄는 앙리아에이지가 2027년 봄/여름 시즌 의상을 선보였다. 스킨은 마치 물고기의 비닐처럼 컬러 전자잉크 조각을 이어붙여서 색깔이나 문영이 변한다. 변색 동물의 피부처럼 보인다.
SKIN, ANREALAGE
https://youtu.be/zGe9GIgL-4g
https://www.designboom.com/technology/anrealage-dresses-eink-panels-color-changing-skin-kunihiko-morinaga
https://www.anreal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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