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서비스
2024년 04월 25일 트렌드디비

독일의 비영리 검색 엔진인 에코시아가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검색하면서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크로스 플랫폼 브라우저(ecosia.org/browser)를 내놨다. 구글의 오픈 소스 웹 브라우저 프로젝트인 크로미엄(chromium.org)을 기반으로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마다 태양 에너지를 생산하며, 후원 링크를 통해 쇼핑하면 기후 프로젝트에 후원할 수 있다. 특히 환경 비용이 많이 드는 인공지능을 통합해 그린 모드에 따라 답변한다. 매일 기후 행동에 참여하는 간단한 방법으로써 수익의 100%를 나무를 심고, 멸종 위기의 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사용한다.

 

Ecosia Browser.jpg

Ecosia Browser, Eco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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