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04일 트렌드디비
이탈리아의 조명기구 브랜드인 OLEV(olevlight.com/areapress/press-news/pure-bioair-la-nuova-lampada-di-olev-che-sanifica-gli-ambienti-garantendo-la-sicurezza-e-il-benessere-delle-persone)가 눈부심이 없는 편안한 LED 빛과 함께 건강한 환경을 선사하는 조명인 퓨어 바이오에어(olevlight.com/prodotti/pure-bioair)를 개발했다. 바이오에어 기술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물론 병원성 미생물의 확산을 막는 데 효과적인 UV-C를 활용한다. 다만, UV-C를 직접 방출하지 않고 내부에서 공기를 필터링해서 내보내는 방식으로 안전하다. 결과적으로 79%의 살균 효율을 보이며, 표면은 은이온 기반의 투명한 항균 필름을 사용한 페인트로 99.99%까지 세균과 박테리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 원한다면 상단부에 스모그를 먹는 틸란지아(Tillandsia)를 키울 수도 있다. 흙에서 자라지 않고 주변에서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식물이 램프 내부의 오염된 입자까지도 흡수한다. 건강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돼 있다. 이전에는 건강과는 무관했던 산업 분야에서조차 위생적이며 건강을 고려한 기능을 추가하며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의 행태에 부응한다.
Pure BioAir, OLEV(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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