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디자이너, 프레데릭(roije.com)은 조명과 테이블, 의자가 통합된 어린이용 가구를 디자인했다.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 기기 사용이 늘어난 아이들을 위해 만든 하나로 결합된 개념의 가구로, 아이들 퍼즐 조각에 쓰이는 폴리아미드 섬유칠을 했다. 나무로 만들어져 내구성을 지님과 동시에 특유의 따뜻한 재질감이 돋보인다. 디자이너는 이러한 통합된 가구로 아이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자 했으며, 모던한 색상과 디자인을 지니면서도 따뜻한 표면 처리로 감성적인 요소를 함께 가져갔다.
Little Triple Chair, Frederik Ro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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